ChatGPT에게 빈 방을 보여주고...

클리앙에 재밌는 글이 하나 올라왔다. ChatGPT에게 빈 방이미지를 하나 보여주고...

네가 나에 대해 아는 모든 것으로 이 방을 가득 채워봐... 좀 과장해서
 

ChatGPT한테 빈 방을 보여주고.... : 클리앙

“네가 나에 대해 아는 모든 걸로 이 방을 가득 채워봐, 좀 과장해서” 이렇게 적으니... . . 평소 관심있거나 요청했던 일들이 다 튀어나와서 방을 장식해버리네요... 개인정보(?)까지 나와서 일

www.clien.net

위와 같이 프롬프트를 전달하면 진짜 그동안 내가 ChatGPT에게 지시한 작업 사항이나 물어본 내용을 기반으로 나에 대한 것을 적나게 보여준다... ㅎㅎㅎ

다행스럽게도...? 나는 ChatGPT에게 사적 대화는 많이 안한 것 같지만... 그래도 이건 넘하는데... ㅎㅎㅎ

 

누가보면 주식에 미친 사람처럼 보이잖아... 내가 주식 공부를 얼마나 한다고... 뭐 MyStock 개발하면서 질문을 많이 한 부분이 영향을 미친 것 같고, 최근 MyShorts라는 유뷰트 업로드를 만들고 있다보니 한 귓퉁이에 YPUB도 있네....

 

이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낀다... 개인적인 대화는 가급적 ChatGPT에게 하지 말아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