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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래선 못 살것다

category 로그/일상다반사 2018.09.03 09:03

이제 이대로 살다간 내가 화병나서 못살것다.

회사를 옮기던지 해야지 정말 더 이상 이대로 있다간 미칠 것 같다.


양산이 코 앞에 있는데 양산 관련 테스트는 하나도 안하고...

지난 금요일에 되어 있는 것이 없다고 어떻게 하냐고 하면... 알아서 하면 되지...

왜 나한테 이런말을 하는데...


정말 말을 안하려고 해도 홧병 날 것 같아서 미치겠다.

어떻게 된 것이 그쪽 팀만 가면 유관 부서는 모두 블랙홀에 빠지고 멘붕 상태가 될까....?


이번도 일도 그렇다.

이미 한 달전에 9월 4일에 PP 일정이 잡혔기 때문에 8/31까지 모든 관련 테스트를 완료해야 되는 상황인데도...

지금까지 쌩까고 있다가 기능 상 문제 있을 때만 "난 몰라... 너가 고쳐..." 이딴 식으로 행동하고... 완전 날로 먹으려고 하네...


내가 한 파트였기 때문에 군말 없이 고치긴 했지만 이제는 막 나가자네...

내가 만든 모듈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 급한 일정인 것 알기에 주말에 2번이나 나와서 디버깅하고 수정해주면 뭐하나...

아직까지 양산 관련 테스트는 하나도 안하고 이제와서 안된다고 난리치고 앉아 있는데...


도대체 그동안 뭘 한건데....

토요일에 하도 난리쳐서 어제 나왔드만 급하다는 인간들이 천하태평일세...

이대론 도저히 내가 못살것다. 이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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