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책상 정리

category 로그/일상다반사 2017.11.14 09:15

내 버릇이 하나 있다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들어가면 책상 정리를 하는 습관이 있다.

책상 정리를 해도 아주 깨끗하지는 않지만, 지난 프로젝트 하면서 작성한 문서를 폐기하고 안쓰는 보드를 정리하면 그런대로 너저분한 책상이 좀 깨끗하게 보이긴 한다.


뭐 그렇다고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진 않지만 그래도 너저분한 문서가 없어진 것만으로 만족스럽다. 매번 일을 하다보면 그때 그때 정리한 문서나 참고한 자료들로 너저분한데, 이것을 정리하면 속이 다 시원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D-Day가 2월 8일인데, 그때까지 정신없이 달려야 할듯 한데 아직 프로젝트 초기라 약간의 여유가 있어 습관대로 책상 정리를 하였다.


'로그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은 겨울인가 보네  (4) 2017.11.19
아꿉다 15000보  (2) 2017.11.14
책상 정리  (1) 2017.11.14
복정동 영장산에서 길을 잃다  (0) 2017.11.04
오랜만에 복정동 영장산 마실  (0) 2017.10.29
새로이 블로그 시작...!!!  (2) 2017.10.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ONYLOVE 2017.11.15 00:10 신고

    전에도 느꼈지만 책상이 깔끔하시네요. ㅎㅎ
    저는 항상 펼쳐 놓는 스퇄이에요. 서류 여기저기 널려있고..
    일 많은 티 팍팍 냅니다. ㅎㅎ